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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10월 07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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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 기분 좋은 하루가 된다.

1948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
1960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1972년생, 세상에는 나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명심하라.
1984년생, 기분을 좀 가라앉아라. 너무 서두르는 것도 길하지 못하다.

[소띠]
일의 성과가 태양처럼 빛난다. 노력한 보람이 있다.

1949년생, 마무리를 잘못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처신해라.
1961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면 반드시 성과가 있으리라.
1973년생, 가는 곳마다 이익이 넘치고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다.
1985년생, 기쁜 일이 생긴다. 용돈이나 칭찬을 받을 수 있다.

[범띠]
인간만 똑같은 실수를 두 번 저지른다. 명심하라.

1950년생,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라.
1962년생, 사람은 자신의 분수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1974년생, 아랫사람에게 좋지 못한 일이 생길 것이니 관심을 가져라.
1986년생, 계획을 세운 후 실행하면 뒷날 반드시 좋은 결과가 생긴다.

[토끼띠]
중요한 계약이나 흥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된다.

1951년생, 주위의 상황이 호전되거나 대하기 거북하던 상대와 잘 접목된다.
196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매진하도록 하라.
1975년생, 일거리가 밀려 매우 바쁜 하루가 될 것 같다.
1987년생, 급한 와중에 당신의 도움을 간절히 바라는 사람을 만나게 된다.

[용띠]
그냥 지나치고 갈 수도 있지만 당신은 그 사람을 도와주어야 한다.

1952년생, 중요한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마음을 준비하도록 하라.
1964년생, 남을 도우면 훗날 귀하에게 큰 이득으로 돌아오게 된다.
1976년생, 만남이나 중매 등을 할 때 데이트 신청뿐 아니라 프러포즈를 받기도 한다.
1988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기대가 클 만큼 실망도 크다.

[뱀띠]
시작은 있고 느낌은 있지만 끝이 없고 감이 분명치 못한다.

1953년생, 행하는 일이 마치 뜬구름이 생겼다가 사라짐과 같다.
1965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하도록 하라.
1977년생, 맛있는 음식이나 좋아하는 영화를 보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라.
1989년생, 운은 좋은 시기를 만났으나 마음이 심란하다. 근심을 풀어라.

[말띠]
진정한 행복을 누리고 싶으면 남들에게 베풀어라.

1954년생, 시작을 하거나 깊이 개입하려 들면 어려워지리라.
1966년생, 좋은 일은 주로 집 밖에서 생긴다. 밖으로 나아가라.
1978년생, 동북 양방에 반드시 기쁜 일이 있을 것이다.
1990년생, 어떤 대가를 기대하고 뭘 주면 이것은 사랑이 아니라 거래라고 한다.

[양띠]
매가 꿩을 쫓으니 가리킨 곳을 쉽게 알지 못하는 격이다.

1955년생, 어려움에 처해있는 자가 없는지 주위 사람들에게 항상 관심을 보이기 바란다.
1967년생, 전반적으로 활기차고 평온한 하루가 되리라.
1979년생, 오랫동안 노력한 대가의 빛을 보게된다.
1991년생, 연인, 부부의 선물 등 서비스가 좋은 날이다.

[원숭이띠]
천리 밖에서 편지가 왔으니 반드시 기쁜 친구를 만나게 된다.

1956년생, 만남이 있어도 다른 다툼에 끼어들면 남의 입에 오르내릴 일을 피하기는 어렵다.
1968년생, 인간관계를 조심하라. 배신을 당할 우려가 크다.
1980년생, 동서 양방에 일을 구하나 뜻을 이루기는 어렵다.
1992년생, 비록 추진함은 있으나 뜻대로 이뤄지기 어렵다.

[닭띠]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1957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 된다.
1969년생, 헛된 욕심을 내게되면 별로 이익은 없고 재물만 손해 보게된다.
1981년생, 사람을 잘못 사귐으로 해서 손해를 입게 될 것이다. 주의하라.
1993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누구랑 의논하지 마라.

[개띠]
동쪽은 나쁜 일이 가득하다. 피하는 것이 좋다.

1958년생, 길이 험악하니 가고자 해도 나가기가 어렵다.
1970년생, 머리가 혼란스럽고 가슴이 답답하니까 우선 머리를 맑게 하도록 하라.
1982년생, 금전운이 비로소 돌아오고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기 시작한다.
1994년생, 항상 공공 기관을 조심해야 끝까지 좋은 일이 생긴다.

[돼지띠]
권력과 같은 힘에는 아랑곳하지 말고 생활하도록 하라.

1959년생, 좋은 사람이 도와줄 것이니 반드시 많은 재물을 얻게 된다.
1971년생, 모든 것이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1983년생, 늘 변화를 추구하도록 하라. 세상도 변하게 되어있다.
1995년생, 이성을 가까운 곳에 찾도록 하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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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6일 오후 10시에 발표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 예상 경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가 6일 괌 동쪽 바다에서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하기비스’는 올해 태풍 가운데 가장 강하게 발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태풍은 일본 규슈로 향할 가능성이 크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께 괌 동쪽 1천450㎞ 바다에서 전날 발생한 열대저압부의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17m 이상을 기록해 태풍으로 발달했다.

이 태풍은 태풍위원회 회원 14개국이 제출한 이름 순서에 따라 필리핀이 낸 ‘하기비스’로 불리게 된다. ‘빠름’이라는 뜻이다.

‘하기비스’는 오후 3시 현재 괌 동쪽 1050㎞ 바다에서 시속 36㎞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중심기압은 990hPa(헥토파스칼),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은 초속 24m(시속 86㎞)다. 초속 15m 이상 강풍이 부는 반경은 200㎞다.

하기비스는 앞으로 계속 서쪽으로 이동하다가 일본 오키나와 부근에 이르러 북서쪽으로 방향을 틀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해수면 기온이 29∼30도인 고수온 해역을 지나고 상·하층 간 바람 차이가 없는 조건에서 이동하며 매우 강하고 빠르게 발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예상 경로와 발달 정도를 보면 8일 오후 3시께 괌 북서쪽 약 510㎞ 해상에서 중심 부근 최대 풍속이 초속 47m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9일 오후 3시께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290㎞ 해상에 이르면 초속 53m, 11일 오후 3시께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410㎞ 해상에서는 초속 51m로 강해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약’ 강도의 소형급인 하기비스는 8일께 ‘매우 강’ 강도의 중형급으로 발달해 있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기상청은 “일본 규슈 방향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면서도 “아직 우리나라에서 위치가 매우 멀고 북태평양 고기압과 찬 대륙 고기압 등 주변 기압계의 큰 변화로 규슈 인근에서 진로와 이동 속도의 불확실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올해 들어 발생한 태풍 가운데 ‘하기비스’가 가장 강하고 크게 발달할 가능성이 크다”며 “일본 규슈 지역으로 이동할 무렵 태풍 강도가 세고 규모가 커 우리나라 영향 여부를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에 상륙하지 않더라도 한반도 주변으로 이동해 우리나라 해상이나 육상에 태풍 특보가 발표되면 한국이 태풍 영향을 받았다고 본다.

올해 들어 지금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은 최근 남부지방을 관통하며 큰 피해를 남긴 ‘미탁’을 포함해 모두 7개이다. 기상 관측 이래 1959년과 함께 가장 많은 태풍이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태풍이 추가로 오면 올해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 태풍 수가 가장 많은 해로 기록된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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